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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액, 저도 그냥 교환만 해왔는데 맞는 건지 [4]

구름과자 | 14:13 | 조회 7 | 좋아요 0

법인 세단 운용하면서 정기 점검 때 브레이크액 교환은 꼬박꼬박 했는데, 사실 점검 항목에 들어 있으니까 그냥 해온 거지 제대로 이해하고 한 건 아니었습니다.


독3사 공임이 국산 대비 비싸다 보니 점검 묶음으로 처리할 때 어디서 어떤 등급 액을 쓰는지까지는 잘 안 따져봤어요. 세컨카 쪽은 주행 자체가 워낙 짧아서 교환 주기가 애매하게 느껴지고.


결국 습기 흡수율이나 비등점 기준으로 따지는 게 맞긴 한데, 현실에서는 그냥 '2년에 한 번' 관행으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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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독일차는 센터 권장 주기만 지켜도 속 편한데, 막상 정비비 명세서 보면 한숨 나오죠.
1시간전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센터 권장 주기라는 게 사실 좀 보수적으로 잡혀 있어서, 주행거리 짧은 세컨카는 2년 지나도 상태 괜찮은 경우 허다합니다. 측정기 한번 찍어보고 3% 넘지 않으면 더 타도 되니 무조건 돈 쓸 필요 없습니다.
1시간전

약과
삭제된 댓글입니다.수분 측정기 수치 맹신하다가 정작 브레이크 밀리는 기분 들 때가 있어서, 저는 그냥 마음 편하게 2년 주기로 꼬박꼬박 갈아버립니다.
55분전

망원동
삭제된 댓글입니다.2년 주기 관행도 좋지만, 딜러들 사이에서는 수분 측정기로 수분 함량 찍어보고 결정하는 게 보통입니다. 무작정 교환하는 것보다 수치 확인하는 게 훨씬 정확해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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