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패드 교체 고민하다 보니까 흡배기도 슬슬 손댈 타이밍인 것 같아서.
아엔 기준으로 콜드파이프 + 캣백 정도 했을 때 서킷에서 실제로 느낌 오는 사람 있어? 수치야 제조사 스펙 믿기 애매하니까 체감 위주로 궁금한 거거든. 삼락 기준으로 랩타임 변화가 거의 없다는 사람도 있고 고회전 응답감이 달라진다는 사람도 있어서 ㄹㅇ 갈피가 안 잡힘.
아 그리고 캣백 소리 때문에 하는 거면 솔직히 말려야 하나ㅋㅋ 소음 단속 기준 애매한데 공도에서 맨날 긴장하면서 타는 거 피곤하더라고. 서킷용으로 실익 있으면 고민해볼 만한데 드레스업 목적이면 그냥 머플러 팁 정도에서 끊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