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Praise the Lord, my soul; all my
inmost being, praise his holy name.
시편 103편 1절
「상황」 다윗이 시편 103편의 시작에서 자기 영혼에게 직접 명령한 찬양의 부르심이다. 자기 안의 모든 것에 동시에 명령하는 통합적 송축이다. 「교훈」 찬양은 외부의 결과가 아니라 내부의 결단에서 시작된다. 자기 영혼에게 명령할 수 있는 사람만이 환경에 좌우되지 않는 찬양을 부를 수 있다. "내 속에 있는 것들아"라는 표현은 우리의 일부가 아니라 전부가 동참하는 찬양을 부르신다.
맥스웰 감독의 영화 「에버 애프터(1998)」. 신데렐라 동화의 현실적 변주. 1500년대 프랑스에서 어머니를 잃은 다니엘 드 바벙(드류 바리모어 분)이 새 어머니 로드미아(앤절리카 휴스턴 분)와 두 의붓자매에게 평생 학대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우연히 만난 헨리 왕자(더그레이 스콧 분)와 사랑에 빠지고, 결국 진실이 드러나며 자기 자유를 되찾습니다. 마지막에 다 빈치(패트릭 갓프리 분)가 「항상 그렇듯이 진실은 결국 드러난다」고 말하는 클로징이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의 자기 회복적 변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