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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의 작년 손실액, 재무제표 뜯어보니 [1]

민들레씨 | 06:24 | 조회 4 | 좋아요 0

공개된 감사 재무제표를 보니 OpenAI가 작년에만 385억 달러를 태웠더군요.


매출 대비 비용 구조가 도저히 가치 투자자의 잣대로는 설명이 안 되는 수준입니다.


단순히 기술력에 환호하기엔 CAPEX 투입 대비 실질적인 현금 흐름 창출 능력이 너무 불투명하네요.


이런 기업들이 IPO로 시장에 나올 때마다 밸류에이션 논란이 반복되는 게 참 씁쓸합니다.


결국 버블이 꺼질 때 버티는 건 숫자뿐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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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CAPEX가 감가상각으로 본격 전이되는 시점에 마진율이 어떻게 희석될지 계산기를 두드려봐야 할 때입니다. 385억 달러의 비용 구조라면 결국 FCF 전환율이 자본 회수 속도를 앞지르지 못할 경우, 향후 IPO 시점의 멀티플을 정당화할 유일한 지표는 내러티브 프리미엄뿐인데 이는 금리 변동성에 매우 취약한 구조입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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