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손절 규칙
The 7-8% stop loss rule
윌리엄 오닐이 정립한 가장 단순한 손절 규칙입니다.
매수가 대비 -7~8% 빠지면 무조건 매도하는 시스템입니다.
한 번의 손실을 작게 유지함으로써 자본 보존을 보장합니다.
"좋은 매수가 -8%까지 빠지는 일은 거의 없다"는 통계적 가정에 기반합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규칙은 오닐의 「How to Make Money in Stocks」(1988)에 처음 명문화됐습니다.
오닐은 "이 규칙 하나만으로 자본 손실의 90%를 막을 수 있다"고 단언했습니다.
제시 리버모어도 1920년대에 비슷한 손절 규칙을 자기 매매에 적용했습니다.
단순함과 일관성이 가장 큰 무기인 매매 시스템의 대표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모든 매수에 -7% 자동 손절을 설정해두면 한 번 손실이 자본의 1~2%를 넘지 않습니다.
예: 자본의 10% 매수, -7% 손절 = 자본 손실 0.7%.
여러 번 손절이 잡혀도 한 번의 큰 수익으로 모두 회복 가능합니다.
"작게 잃고 크게 벌기"의 가장 단순한 시스템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며 -7%를 넘겨도 손절을 미루면 -20%·-30%까지 빠집니다.
한 번의 큰 손실이 그동안의 작은 수익을 모두 지웁니다.
손절 규칙을 어기는 매매가 누적되면 자본은 결국 사라집니다.
"이 종목은 다르다"는 예외가 손절 시스템의 가장 큰 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