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가지 점검 항목을 거쳐라
Apply the fifteen-point checklist
필립 피셔(Philip Fisher)는 종목 분석의 15가지 점검 항목을 정립했습니다.
제품·R&D·영업력·이익률·노동관계·경영진·주주 중심 사고 등 정성·정량을 모두 포함합니다.
15가지 모두 만족하지 않아도 되지만 핵심 항목들이 빠지면 매수해서는 안 됩니다.
체크리스트 방식의 분석이 감정을 배제한 일관된 매매를 만듭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15가지 점검 항목은 피셔의 「Common Stocks and Uncommon Profits」(1958)에 처음 제시됐습니다.
피셔는 모토로라를 1955년 매수해 30년 보유로 +1,000,000% 수익을 냈습니다.
그의 15가지 점검 항목이 그 매매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워런 버핏도 피셔의 체크리스트를 자기 분석에 통합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15가지 점검 항목을 정해두고 매번 통과한 종목만 매수하는 투자자는 일관된 결과를 냅니다.
체크리스트가 감정을 배제하고 시스템적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합니다.
예: "경영진 부정직성"·"R&D 부족" 등 핵심 항목 1개만 빠져도 매수 보류.
단순한 룰이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이 종목은 다 좋은데 한두 가지만 부족하다"며 체크리스트를 어기면 시스템의 통계적 우위가 사라집니다.
예외 매매가 누적되면 체크리스트의 의미 자체가 사라집니다.
"감으로 매매"는 평균에 수렴합니다.
체크리스트는 모든 항목을 지킬 때만 작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