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과 실력을 혼동하지 마라
Don't confuse luck with skill
단기 수익은 운과 실력의 구분이 어렵습니다.
5년·10년 누적해야 비로소 실력의 결과가 드러납니다.
"한 번의 큰 수익"은 운일 가능성이 크고, "지속적인 평균 수익"이 실력입니다.
자기 매매가 운인지 실력인지를 정직하게 판단하는 자세가 발전의 출발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메시지는 나심 탈레브의 「Fooled by Randomness」(2001)에서 깊이 다뤄집니다.
탈레브는 "단기 성공의 80%는 운"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마이클 모부신(Michael Mauboussin)의 「The Success Equation」(2012)도 운과 실력을 정량적으로 분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학계와 실무 모두에서 정립된 개념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1년이 아니라 5~10년 누적 수익률로 자기 실력을 평가하는 투자자는 더 정확한 자기 인식이 가능합니다.
단기 큰 수익에 도취되지 않고 평균을 추적하는 자세가 발전을 만듭니다.
"운이 좋았던 시기"를 인식하면 그 자본을 더 신중히 운용합니다.
겸손한 자기 평가가 장기 성공의 출발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단기 큰 수익을 본 후 "내가 능력이 있다"며 비중을 키우면 다음 사이클에 큰 손실을 봅니다.
"운이 실력으로 보이는 시기"가 가장 위험한 시기입니다.
많은 트레이더가 첫 1~2년 큰 수익 후 자만하다 자본을 모두 잃습니다.
운을 실력으로 착각하면 결국 자본이 본인을 가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