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가 아닌 회사를 직접 조사하라
Investigate companies firsthand
투자 의사결정의 가장 큰 적은 "남이 좋다고 한다"는 정보입니다.
루머·추천·소문은 항상 늦은 정보이고, 직접 조사가 가장 정확한 분석의 출발입니다.
연차보고서·실적발표·경쟁사·고객·전 직원 인터뷰까지 — 모든 정보 채널을 활용해야 합니다.
"Scuttlebutt(소문 추적)"이라는 용어로 정성 분석의 정통이 되었습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분석법은 필립 피셔(Philip Fisher)가 1950년대 정립한 "Scuttlebutt Method"입니다.
피셔는 회사 직원·전 직원·경쟁사·고객·공급사를 모두 인터뷰해 정보를 수집했습니다.
워런 버핏도 "필립 피셔의 책을 읽고 분석 방식이 바뀌었다"고 했습니다.
정성 분석의 가장 깊은 정통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연차보고서를 직접 읽고 경쟁사와 비교 분석하는 투자자는 미디어가 모르는 정보를 찾아냅니다.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경영진의 톤을 직접 듣는 것이 핵심 정보입니다.
미디어 정보보다 1차 자료가 항상 더 정확합니다.
"발로 뛰는 분석"이 가장 큰 알파를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루머·추천·미디어만 보고 매수하는 투자자는 항상 늦은 정보로 매매합니다.
미디어가 좋다고 할 때는 이미 가격이 그 기대를 반영한 후입니다.
"누가 추천했다"는 매매가 통계적으로 가장 결과가 나쁩니다.
직접 조사 없는 매매는 정보 비대칭의 약자 쪽에 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