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약세면 매수하지 마라
Don't buy in a weak market
시장 전체가 약세 추세일 때는 좋은 종목도 함께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강세장에서 매수해야 종목 선정의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약세장에서는 새로운 매수보다 자본 보존이 우선입니다.
"시장이 약하면 현금이 가장 좋은 자산"이라는 격언의 핵심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윌리엄 오닐의 CAN SLIM 중 "M" — Market Direction에 해당합니다.
오닐은 "시장 방향이 모든 매매의 75%를 결정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폴 튜더 존스도 "약세장에서는 거의 매매하지 않는다"는 자기 원칙을 자주 인용합니다.
월스트리트 베테랑들의 공통 자세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시장이 약세 신호(이평선 역배열·주도주 약세)를 보내면 현금 비중을 50%+로 늘리는 투자자는 큰 손실을 피합니다.
약세장에서는 강세장 같은 매수 기회가 적어 매매를 줄이는 게 정답.
시장 회복 후 다시 들어가도 늦지 않습니다.
"기다리는 능력"이 매매 능력의 절반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시장이 약세인데도 "이 종목은 다르다"며 적극 매수하면 시장 충격에 함께 무너집니다.
닷컴버블·금융위기·코로나 폭락 등 약세장 진입 시 신규 매수자는 평균 -30~50% 손실을 봤습니다.
시장 방향을 거스르는 매수는 통계적으로 가장 비효율적입니다.
"강세장의 90%·약세장의 10%"가 매매 자세의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