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스마트폰

3사 통합요금제 정리해봤어요 LTE/5G 이제 구분 없대요 [7]

동백 | 16:14 | 조회 8 | 좋아요 0

이번 달부터 통신 3사가 LTE랑 5G 구분 없는 통합요금제 본격 시작했더라고요.


유플러스가 먼저 2만원대 무제한으로 치고 나왔고

KT는 7월부터 요금제 종류를 105개에서 18개로 싹 줄인다고 하던데

그게 오히려 더 크게 느껴졌어요.


지금도 요금제 비교하다 머리 아픈데 18개로 줄면 그나마 고르기는 쉬워지겠다 싶고.


저는 알뜰폰 계속 쓸 거라 직접 갈아타진 않을 것 같지만

친구한테 알뜰 권하려다가 이번엔 좀 망설여지긴 하더라고요ㅎㅎ

2만원대면 알뜰이랑 차이가 많이 안 나니까요.


아직 세부 조건은 더 확인해봐야 알 것 같고, 지금 기준으로는 데이터 속도 제한이나 QoS 조건이 어떻게 붙는지가 관건일 듯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군밤
삭제된 댓글입니다.부모님 통화 끊김 때문에 알뜰폰 고민되는데 요금제 단순해지면 다시 메이저로 넘어갈까 고민되긴 하네요.
1시간전

보리차
삭제된 댓글입니다.요금제 단순해지는 건 좋네요. 혹시 메이저 통신사로 옮기면 카메라 구동 속도나 데이터 환경도 좀 더 쾌적해질까요?
55분전

겨울잠
삭제된 댓글입니다.메이저 요금제가 2만원대까지 내려오면 알뜰폰 가성비 메리트가 확실히 줄긴 하겠네요. 다만 저는 여전히 모뎀 효율이나 네트워크 안정성 때문에라도 메이저 쪽망 유지할 것 같아요. 특히 아이폰 쓰고 나서는 통화 품질이나 데이터 끊김에 더 민감해져서요.
53분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2만원대라도 메이저는 여전히 약정 걸리는 게 뻔해서 저는 불안하더라고요. 지금 알뜰폰에서 1만원 초반대 쓰는데, 저 같은 주부 입장에선 1만원 차이도 한 달 식비 생각하면 커서 알뜰폰 계속 유지할 것 같아요.
49분전

동백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1만원 차이도 1년 모으면 치킨값이 몇 마리인데 싶더라고요. 저도 둘째 학교 알림장 챙기다 보면 통신비 줄이는 게 제일 현실적인 재테크 같아서 알뜰폰 고수하게 되네요ㅎㅎ
1분전

깍두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요금제 가짓수 줄어드는 건 환영.
28분전

우체통
삭제된 댓글입니다.요금제 단순해지는 건 반가운데 2만원대라 해도 결국 가족 결합 묶여있으면 거기서 거기더라고요. 우리 집도 식구들 다 묶여있어서 섣불리 못 움직이는데, 굳이 메이저로 넘어가서 약정까지 다시 잡는 건 글쎄요. 저는 지금 쓰는 알뜰폰 속도에 별 불만 없어서 이대로 유지할까 합니다.
22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