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담달에 엄마 핸드폰 바꿔드리려고 s26 플러스 라방 혜택이랑 이것저것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기사 보니까 요즘 보급형 기기들까지 부품값 때문에 가격 다 오르는 추세라면서요?ㅠㅠㅠ
진짜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딱인 듯.. 심지어 지금 쓰는 17e 살 때도 생각보다 은근 비싸다 느끼긴 했는데 여기서 더 오르면 나중에 폰 바꿀 때 진짜 손떨릴 거 같아요.. 디자인 예쁜 건 둘째치고 일단 가격대부터 마지노선 넘어가니까 엄마 폰도 그냥 이번 달에 무리해서라도 라이브 방송 때 체감가 괜찮을 때 사놨어야 했나 뒤늦게 후회 중입니다 흑흑 ㅠㅠ 다들 타이밍 어떻게 잡으시나요..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