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 하나 잘못 고르면 월 수익이 수십만원 달라집니다. 3사 수수료 구조와 실제 매출 기준 시뮬레이션까지 정리했어요.
배달의민족 (배민)
- 중개수수료: 주문금액의 6.8% (정률형 기준)
- 결제수수료: 약 3.0%
- 정률·정액 요금제 선택 가능
- 배민1(자체 배달): 배달비 건당 3,000원 + 거리 가산
쿠팡이츠
- 중개수수료: 주문금액의 9.8%
- 결제수수료: 약 3.0%
- 쿠팡이츠 자체 배달 시 배달비 별도
- 광고 상위 노출 별도 과금
요기요
- 중개수수료: 약 12.5% (결제수수료 포함형)
- 프로모션 할인 적용 시 수수료 별도 계산
- 배달비 구조 상품별 상이
주문 2만원 기준 시뮬레이션
- 배민: 수수료 약 1,960원 (음식값 18,040원 수령)
- 쿠팡이츠: 약 2,560원 (음식값 17,440원)
- 요기요: 약 2,500원 (음식값 17,500원)
월 500건 주문 기준 수익 차이
- 배민 vs 쿠팡이츠 → 월 약 30만원 차이
- 배민 vs 요기요 → 월 약 27만원 차이
- 다만 배민은 주문량이 더 많아 절대 매출 기준으론 유리할 수 있음
전략 추천
- 3개 앱 모두 가입 후 비중 조절
- 월별 ROI 비교해 광고 투자처 선택
- 자체 배달 가능하면 중개 주문만 이용
- 수수료 정책은 매년 변동 → 계약서 연 1회 재확인
- 프로모션 할인 비용 대부분 점주 부담이니 이벤트 참여 전 손익 계산
꼭 확인하세요
수치·기준 금액·신청 기한은 해마다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포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