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성경말씀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별님이 | 04.30 | 조회 170 | 좋아요 0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Then Mary took about a pint of pure

nard, an expensive perfume; she poured

it on Jesus' feet and wiped his feet

with her hair.


요한복음 12장 3절


「상황」 베다니의 마리아가 십자가 직전 자기에게 가장 비싼 자산이었던 나드 향유 한 근(약 300데나리온, 한 사람 1년치 임금)을 예수님의 발에 부은 사건이다. 그녀는 자기 머리털로 그 발을 닦았다. 「교훈」 가장 비싼 것을 가장 천한 자세로 드린 사랑의 표현이다. 머리털은 여인에게 가장 자랑스러운 부분이지만, 그것을 발 닦는 천으로 사용한 것은 자기를 가장 낮춘 헌신이었다. 사랑이란 가장 비싼 것을 가장 작은 것에 부어 그 향이 집 전체를 채우는 행위라는 점을 이 한 장면이 보여 준다.


론 하워드 감독의 영화 「다빈치 코드(2006)」. 영화는 마리아 막달레나(베다니의 마리아와 동일 인물로 종종 해석됨)가 예수님과 깊은 정서적 관계였다는 가설의 근거 중 하나로 이 향유 사건을 다룹니다. 레이 티빙 경(이안 맥켈런 분)이 소피 느뵈(오드리 토투 분)에게 영화의 핵심 가설을 설명하는 장면에서, 마리아의 헌신적 사랑이 단순한 제자의 자세를 넘어선 친밀함이었음을 시사하는 본문으로 인용됩니다.


davinci.jpg


davinci.jpg


공유하기
목록보기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