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Every day I will praise you and extol
your name for ever and ever.
시편 145편 2절
「상황」 시편 145편에서 다윗이 그분께 매일의 송축과 영원한 송축을 약속한 구절이다. 일상의 매일이 영원과 묶여 있는 표현이다. 「교훈」 송축은 특별한 날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매일 하는 것이다. "날마다"라는 표현이 핵심이다. 매일의 송축이 쌓여서 영원한 송축이 된다. 큰 결단보다 매일의 작은 송축이 신앙을 만든다.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영화 「위플래쉬(2014)」. 19살 드러머 앤드류 네이먼(마일스 텔러 분)이 폭군 지휘자 테렌스 플레처(JK 시몬스 분) 밴드에서 「Whiplash」를 연주하는 9분 솔로 마지막 장면 — 「영원한 찬양」 같은 절대적 헌신의 영화적 변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