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He determines the number of the stars
and calls them each by name.
시편 147편 4절
「상황」 시편 147편이 그분의 위대하심과 동시에 친밀하심을 노래한 부분이다. 별들의 수를 세시는 그분이 동시에 한 별 한 별의 이름을 아신다는 사실이 강조된다. 「교훈」 큰 일을 하시는 분이 작은 일에도 무관심하지 않으신다. 별들조차 이름으로 불리신다면 우리 한 사람 한 사람도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군중 속의 한 명이 아니라 호명되는 한 사람이라는 사실은 가장 깊은 안정의 근거다.
쿠퍼와 머피가 우주를 가로지르며 「별 사이의 인간」이 되는 영화의 우주적 시야가 이 시편과 깊이 닿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