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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지수 최고치 찍는 거 보니까 섹터 로테이션이 진짜네요 [2]

퍼날러 | 06.17 | 조회 4 | 좋아요 0

기술주들이 빌빌거리는 사이에 다우 지수가 52,000 터치하는 거 보면 요즘 자금 흐름이 확실히 가치주 쪽으로 쏠리는 듯합니다.


근데 에너지랑 금융주들이 지수를 받쳐준다고 해서 무지성으로 옮겨 타기엔 고민이 좀 되네요. 결국 이런 장세에선 단순히 지수 따라가기보다 인플레이션 헤지랑 배당 성장주들의 하방 경직성이 포트폴리오의 생명줄이 될 것 같습니다.


남들 물가 4.2% 찍히고 다우 오르는 거 보면서 희비 교차할 때, 저는 그냥 잉여현금흐름 탄탄한 배당 우량주들 비중이나 다시 체크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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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학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수 로테이션 쫓기보다는 저도 FCF 마진 확보된 배당주들 위주로 비중 조정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변동성 장세엔 결국 잉여현금흐름이 방어력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1시간전

리포트정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물가 상승률 4.2% 국면에서 에너지와 금융주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지수를 견인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인플레이션 스틱이 길어지는 시점이라, 단순 섹터 로테이션 추종보다는 잉여현금흐름 전환율의 질적 개선이 동반된 배당 성장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하는 것이 변동성 방어에 훨씬 유효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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