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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켓 보다가 밥 굶는 패턴 또 반복됨 [2]

초록불기원 | 21:00 | 조회 3 | 좋아요 0

저녁 먹으려고 앉았는데

나스닥선물 튀는 거 보이면 그냥 젓가락 내려놓게 됨


오늘도 프리 9시 넘어서 뭔가 움직이길래

밥은 식어있고 나는 모니터 앞에


프리랜서라 스케줄 내 맘대로인 거 좋다고 했는데

결국 미장이 내 식사 시간 관리하는 중


이게 몇 년째인지 모르겠음

피자 시키면 되니까 뭐 크게 불편하진 않은데

가끔 이게 맞나 싶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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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라떼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에 개별주 욕심낼 땐 장 시작 직후 변동성에 일희일비하느라 밥도 제대로 못 먹곤 했습니다. 요즘은 그냥 밤 9시부터 10시 반까지는 앱 접속을 아예 안 하는 루틴을 만드니까 오히려 심리가 편하네요. 지수 ETF 적립식 위주로 바꾸니 확실히 식사 시간이나 일상 리듬을 뺏기는 일이 줄어들었습니다.
1시간전

초록불기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수 적립식으로 바꾸면 마음은 편하겠지만, 솔직히 그 변동성 튀는 짜릿함을 못 버리겠네요. 저도 루틴을 만들어보려는데 9시 프리장 수급 들어오는 거 보면 손이 먼저 나가서 쉽지 않네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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