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미국주식

통계 분석 돌리다 현타 와서 배당주 세팅만 만지는 중

막학기 | 06.16 | 조회 3 | 좋아요 0

새벽에 알바 데이터 백업 걸어두고 시간 남아서

나스닥 선물 변동성이랑 배당성장률 지표 가지고 혼자 모델링 돌려보고 있었는데

결국 비용이랑 거래세 떼고 나면

내 손에 쥐어지는 기댓값이 너무 쪼그라들더라.


머리 쥐어짜며 단타 타이밍 재는 것보다

인플레이션 이기는 배당성장주에 조용히 묻어두는 게

내 정신건강이랑 계좌에 훨씬 이득이라는 걸 숫자로 또 확인하니까

갑자기 멍해짐.


결국 원래 들고 있던 코카콜라 비중이나 야금야금 늘리는 게

지금 내 상황에선 제일 속 편한 선택인 것 같다.

공부할수록 오히려 매매 횟수만 줄어드네.

공유하기
목록보기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