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나 빅테크 시총이 10조 달러 간다는 거 보고 비현실적이라 하는 사람들 많네.
근데 사실 인프라 단에서 벌어지는 데이터 효율 개선 속도 보면 단순히 소비자 지갑에서 돈이 나오는 구조로만 볼 건 아닌 것 같음.
삼성 공장 데이터 공유 플랫폼 오픈한 것도 그렇고, 이제는 기업 간 생산성 데이터 자체가 자산이 되어서 그게 다시 AI 연산량으로 치환되는 흐름이잖아.
이런 효율 최적화가 완성되면 단순 매출액을 넘어선 가치 산정이 가능해질 텐데, 지금의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천장을 긋는 건 좀 시기상조 아닌가 싶음.
난 오히려 이런 회의론 나올 때마다 포지션 더 공격적으로 가져가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