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은 종전이니 CPI니 해석 붙여도 결국 front-end IV 눌리는 속도가 먼저 보이더라. 2024년 3월 이란 뉴스 때도 비슷했는데, 헤드라인에 현물 먼저 달라붙고 나중에 옵션이 과하게 안도 가격을 찍어줬음.
내 기준엔 이건 악재 해소라기보다 롱 감마 재진입 테스트에 가까움. 반도체도 방향 맞히는 게임보다, 딜러가 어디서 다시 헷지하게 만드냐 그게 더 중요해 보인다. 이런 날 추격매수보다 콜 IV 죽는 구간 이용하는 쪽이 확률상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