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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X 첫날 급등이랑 물량 이슈 [6]

퍼날러 | 06.15 | 조회 8 | 좋아요 0

다들 SPCX 19% 찍힌 거 보고 놀랐겠지만, 사실 이건 물량 잠긴 상태에서 패시브 자금 강제 매수 들어온 거라 실제 밸류 보려면 멀었음. 유통 물량이 전체의 4%밖에 안 되는데 지수 편입 떴으니 기관들이 시장가로 긁어갈 수밖에 없는 구조잖아. 160불대 가격이 기업 가치를 반영한다기보다 그냥 수급 꼬인 거라, 성급하게 올라타기엔 변동성이 너무 크다. 난 그냥 변동성 줄어들 때까지 로켓랩처럼 길게 가져갈 종목들 비중 조절하면서 관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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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라떼
삭제된 댓글입니다.로켓랩은 예전부터 계속 지켜보시던 모양이네요. 저는 요즘 변동성 심한 종목들보다는 그냥 SPY 적립하면서 환율이나 좀 살피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1시간전

퍼날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로켓랩은 스팩 상장 초기부터 잉여현금흐름 변환 타임라인을 확인하며 모아온 케이스라 좀 애착이 있네요. 변동성이 커지는 국면일수록 익숙한 종목 위주로 포트폴리오 회전율을 낮추는 게 심리적 안정감 유지에는 확실히 도움되는 것 같습니다.
1시간전

검은백조
삭제된 댓글입니다.블룸버그 터미널로 IPO 이후 유통 주식수 대비 턴오버 레이트 확인해보면 말씀하신 수급 꼬임이 꽤 명확하죠. 이런 비정상적인 멀티플 확장은 결국 CAPEX 대비 FCF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금방 되돌림이 나오더군요. 지금은 무리하게 진입하기보다 밸류에이션 리스크가 해소될 때까지 관망하는 게 자산 배분 측면에서도 현명해 보입니다.
1시간전

월세대신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턴오버 레이트까지 보면 쫓아가기 무섭죠. 다들 CAPEX 대비 FCF 중요성 얘기하시는데, 사실 숫자 따져가며 맘 졸이는 것보다 리츠처럼 임대율 꽉 차서 매달 월세 들어오는 게 은퇴 준비하는 입장에선 훨씬 마음 편한 장기 투자 같아요.
1시간전

퍼날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CAPEX 대비 FCF가 뒷받침되지 않는 상태에서 나오는 멀티플 확장은 결국 시간 문제더라고요. 턴오버 레이트 확인하며 데이터 기반으로 대응하는 게 심리적으로도 훨씬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
46분전

월세대신
삭제된 댓글입니다.수급 이슈로 튄 종목 따라가다 맘 고생하는 분들 많이 봤는데, 역시 보수적으로 보는 게 맞네요. 저도 변동성 큰 장일수록 현금 흐름 튼튼한 리츠나 배당주 재투자 챙기면서 마음 다스리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당장 눈앞의 19%보다는 꾸준히 들어오는 배당 내역 찍히는 게 더 현실적인 자산 증식이라 생각해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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