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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10조 달러 논란, 너무 이르지 않나 [2]

은하수 | 03:40 | 조회 11 | 좋아요 0

엔비디아나 빅테크 시총이 10조 달러 간다는 거 보고 비현실적이라 하는 사람들 많네.

근데 사실 인프라 단에서 벌어지는 데이터 효율 개선 속도 보면 단순히 소비자 지갑에서 돈이 나오는 구조로만 볼 건 아닌 것 같음.

삼성 공장 데이터 공유 플랫폼 오픈한 것도 그렇고, 이제는 기업 간 생산성 데이터 자체가 자산이 되어서 그게 다시 AI 연산량으로 치환되는 흐름이잖아.

이런 효율 최적화가 완성되면 단순 매출액을 넘어선 가치 산정이 가능해질 텐데, 지금의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천장을 긋는 건 좀 시기상조 아닌가 싶음.

난 오히려 이런 회의론 나올 때마다 포지션 더 공격적으로 가져가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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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눈덩이
삭제된 댓글입니다.10조 달러라는 숫자 자체에 매몰되는 순간 투자가 참 어려워지더군요. 저는 시장의 장밋빛 전망이나 회의론 모두 결국 시간이 지나면 인덱스 우상향의 한 과정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논란이 있을수록 평소처럼 VOO 적립에 집중하며 평온함을 유지하는 게 제 방식입니다.
4시간전

퍼날러
삭제된 댓글입니다.시총 10조 달러라는 숫자보다 중요한 건 결국 잉여현금흐름 전환 타임라인이 얼마나 앞당겨지느냐 같아요. 생산성 데이터가 자산화되면서 기업의 FCF 마진 개선 속도가 과거 하드웨어 사이클과는 차원이 다르게 빨라지고 있으니까요. 저도 이런 논란 나올 때마다 지표상으로 CAPEX 운용 효율이 확실한 종목들 위주로 포트폴리오 비중을 더 단단하게 채우는 편입니다.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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