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Si vis pacem,
para bellum
베게티우스(Vegetius) — 4세기 후기 로마 군사 작가의 「De Re Militari」에서 비롯된 라틴어 격언. 「Si vis pacem, para bellum」으로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평화는 무방비 상태에서는 결코 지켜지지 않으며, 강한 대비가 있어야 비로소 평화가 보장된다는 가르침. 안보와 평화의 역설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명문구입니다.
국제 정치·안보·외교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