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유롭게 태어났다
그러나 어디에서나 사슬에 묶여 있다
Man is born free,
and everywhere he is in chains
장 자크 루소(Jean-Jacques Rousseau) — 1762년 「사회계약론(Du contrat social)」의 첫 구절. 근대 정치 철학의 가장 유명한 첫 문장입니다.
인간은 본래 자유롭게 태어났지만, 사회와 제도의 사슬이 그 자유를 가로막고 있다는 가르침. 시민혁명과 인권 운동의 사상적 출발점이 된 결정 한 줄입니다.
정치 철학·인권·시민의식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