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반복된다
History
repeats itself
카를 마르크스(Karl Marx) — 1852년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에서 「역사는 두 번 반복된다 — 처음엔 비극으로, 두 번째는 희극으로」라는 형태로 변주한 표현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같은 패턴을 거듭 반복하며, 그 반복 속에서 비극과 희극이 함께 나타난다는 가르침. 역사 인식의 가장 자주 인용되는 결정 한 줄입니다.
역사·정치·사회 분석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