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을 베풀라
네가 만나는 모든 이는 어려운 싸움을 하고 있다
Be kind, for everyone you meet
is fighting a hard battle
흔히 플라톤(Plato)의 말로 알려진 표현. 본래는 1897년 스코틀랜드 신학자 이언 매클래런(Ian Maclaren)의 글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사람이 각자 자기만의 보이지 않는 어려움과 싸우고 있으므로, 친절을 미루지 말라는 가르침. 인간관계의 가장 따뜻한 한 줄로 자리잡았습니다.
심리학·인간관계·교육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