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는
정신의 음식
Reading is to the mind
what food is to the body
리처드 스틸(Richard Steele) — 18세기 영국 수필가의 「The Tatler」(1709~1711)에서 비롯된 표현. 독서의 가치를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명문구입니다.
음식이 몸을 자라게 하듯 독서는 정신을 자라게 하는 가장 본질적인 양식이라는 가르침. 평생 독서의 가치를 짧은 한 줄에 담아낸 결정 명문구입니다.
독서·교육·도서관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