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깊은 사랑은
가장 깊은 고독에서 자란다
The deepest love grows
from the deepest solitude
라이너 마리아 릴케(Rainer Maria Rilke) — 1903~1908년에 걸친 편지를 묶은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Briefe an einen jungen Dichter)」 등에서 비롯된 정서를 압축한 표현입니다.
고독을 견딜 줄 아는 사람만이 가장 깊은 사랑도 함께 견딜 수 있다는 가르침. 고독과 사랑의 양면성을 가장 시적으로 풀어 낸 결정 한 줄입니다.
문학·심리학·인생관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