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할 줄 아는 자가
진정으로 부유한 자
He who knows contentment
is the rich one
노자(老子) — 「도덕경」 33장의 「知足者富」 구절. 부의 본질을 가장 짧게 재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가진 것의 양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자기 분수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는 가르침. 동양 고전의 부에 대한 정의를 짧은 한 줄에 담아낸 명문구입니다.
미니멀리즘·자기계발·인생관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