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 찬 큰 기운
The flood-like vital energy
filling heaven and earth
맹자(孟子) — 「공손추상」편의 「浩然之氣」 명제. 도덕적 신념에서 우러나는 거대한 정신적 기개를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의로움 위에 길러진 정신은 천지 사이에 가득 찰 만큼 거대한 기개로 자란다는 가르침. 동양 군자의 정신적 자세를 가장 시적으로 풀어 낸 명문구입니다.
리더십·정신 수양·동양 윤리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