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반이다
Well begun
is half done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의 정신을 영어권에서 압축한 격언. 그의 「정치학」에 「잘 시작한 일은 반쯤 마무리된 일과 같다」는 표현이 등장합니다.
무슨 일이든 가장 어려운 것은 시작이며, 일단 시작했다면 절반은 이룬 셈이라는 가르침. 결심을 행동으로 옮기는 첫 발자국의 가치를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자리, 자기계발·교육의 결정 인용으로 가장 자주 사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