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가 아니면 보지도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도 말라
Look not at what is contrary to propriety;
listen not to what is contrary to propriety
공자(孔子) — 「논어」 안연편 「非禮勿視, 非禮勿聽, 非禮勿言, 非禮勿動」 구절. 안연이 인(仁)을 묻자 공자가 답한 결정 가르침입니다.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하는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예의 잣대를 잃지 말라는 가르침. 자기 수양의 일상적 실천을 짧은 한 줄에 담아낸 결정 명문구입니다.
동양 윤리·자기 수양·교육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