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자연 가운데 가장 약한 한 줄기 갈대일 뿐이다
그러나 그것은 생각하는 갈대다
Man is only a reed, the weakest in nature,
but he is a thinking reed
블레즈 파스칼(Blaise Pascal) — 1670년 사후 출간된 「팡세(Pensées)」의 가장 유명한 단상. 인간의 연약함과 위대함을 동시에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인간은 자연 앞에서는 한 줄기 갈대처럼 약하지만, 자기 죽음과 우주의 의미를 「생각」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어떤 자연보다 위대하다는 가르침. 인간의 본질을 가장 시적으로 정의한 명문구입니다.
인간학·철학·교육의 자리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