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또 다른 자기 자신이다
A friend is
a second self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 — 「니코마코스 윤리학(Nicomachean Ethics)」 9권에서 비롯된 표현. 우정의 본질을 가장 간결하게 정의한 명문구입니다.
진정한 친구란 자기 또 하나의 자아처럼 느껴지는 관계라는 가르침. 우정의 가장 깊은 단계를 짧은 한 줄에 담아낸 결정 명문구입니다.
우정·관계·자아 인식을 다루는 자리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