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지렛대와 받침점을 달라
지구를 움직여 보이리라
Give me a lever long enough and a fulcrum on which to place it,
and I shall move the world
아르키메데스(Archimedes) — 기원전 3세기 그리스의 수학자·물리학자. 지렛대의 원리를 발견하면서 남긴 가장 유명한 명문구입니다.
적절한 도구와 받침점만 주어진다면 가장 거대한 일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 과학과 기술이 어떻게 인간의 한계를 넓히는지를 압축한 결정 한 줄입니다.
기술·과학·공학의 가능성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