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 멀리 보았다면
그것은 거인의 어깨 위에 섰기 때문이다
If I have seen further,
it is by standing on the shoulders of giants
아이작 뉴턴(Isaac Newton) — 1675년 2월 5일 로버트 후크(Robert Hooke)에게 보낸 편지에서 비롯된 표현. 이후 학문의 누적성을 가장 잘 보여 주는 명문구로 자리잡았습니다.
자기의 모든 발견은 앞선 학자들의 업적 위에서 비로소 가능했다는 겸손의 표현. 학문이 한 사람의 천재만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거대한 누적의 결과라는 가르침을 담습니다.
학문·과학·교육의 자리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