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은지심은
인의 시작이다
The feeling of compassion
is the beginning of humanity
맹자(孟子) — 「공손추상」편의 「惻隱之心, 仁之端也」 구절. 맹자의 사단(四端) 가운데 측은지심을 정의한 결정 명제입니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마주했을 때 함께 아파하는 마음이야말로 「인(仁)」의 출발점이라는 가르침. 인간 본성의 선함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동양 윤리·인성 교육·자원봉사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