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만물의 척도다
Man is the measure
of all things
프로타고라스(Protagoras) — 기원전 5세기 그리스 소피스트의 가장 유명한 명제. 플라톤의 대화편 「테아이테토스」에 인용되어 전해집니다.
세계의 모든 진리는 인간의 인식과 경험을 기준으로 결정된다는 가르침. 절대적 진리보다 인간의 관점을 우선시한 상대주의의 출발점이 됩니다.
인식론·상대주의·인간학을 다루는 자리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