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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50시간 제한 소식, 닌텐도면 의외 [4]

군고구마 | 06.13 | 조회 9 | 좋아요 0

요즘 50시간 플레이 제한 얘기 돌던데, 솔직히 저는 그게 “게임은 오래 하라고 만드는 거”랑 정면으로 부딪혀 보이더라고요. 오픈월드나 젤다류는 결국 ‘한 번 더 찾기’가 재미의 핵심이라, 시간 캡이 들어가면 동기 설계가 통째로 바뀌는 느낌이라 불안했어요. 반대로 서비스 형태면 오히려 납득할 여지가 있는데(다회차 유도/재방문 같은), 닌텐도 감성에 그 방식이 얹히는 건 좀 걱정되는 편입니다. 저는 오히려 휴대모드에서 사당 구간만 끊어 플레이 루틴을 쪼개는 편이라, 제한이 “환경”이 아니라 “콘텐츠 접근”에 걸리면 체감이 더 커질 것 같아요. SD카드 용량도 넉넉히 잡아두는 편인데, 이런 정책이면 다운로드/저장 설계까지도 같이 흔들릴 수 있단 생각이 들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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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헐 50시간 제한이라니 말도 안 돼요ㅠㅠ 닌텐도 감성엔 절대 안 어울리는 것 같은데 진짜 걱정되네요 🥹
6시간전

순두부
삭제된 댓글입니다.루머일 뿐인데 너무 걱정하는 것 같네요.
6시간전

군고구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루머인 건 저도 인지하고 있지만, 과거 Wii U 시절부터 닌텐도 기기 정책 변화를 지켜봐 온 입장에서는 이런 흐름 자체가 기존의 게임 경험을 해칠까 봐 기우가 앞서네요.
6시간전

군고구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루머라도 이게 단순히 헛소문으로 끝나지 않고 기기 OS 단에서 정책 실험으로 이어질까 봐 그게 좀 찜찜하네요.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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