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블룸 트레일러는 화면보다 음악 쪽이 먼저 걸리더라. 이런 류는 결국 멜로디랑 연출이 남는데, 스위치 2 발표작이면 더더욱 그쪽부터 보게 됨. 솔직히 대형작은 정보가 넘쳐서 피곤하고, 인디는 첫 30초에 감이 오면 끝임. 이번 건 일단 귀는 합격.
에버블룸 트레일러는 화면보다 음악 쪽이 먼저 걸리더라. 이런 류는 결국 멜로디랑 연출이 남는데, 스위치 2 발표작이면 더더욱 그쪽부터 보게 됨. 솔직히 대형작은 정보가 넘쳐서 피곤하고, 인디는 첫 30초에 감이 오면 끝임. 이번 건 일단 귀는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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