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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하고 자려다 결국 동숲 켠 사람 여기 있어요 [2]

찐빵 | 06.13 | 조회 8 | 좋아요 0

마리오 카트 자기 전에 하면 안 된다는 거 진짜 몸으로 느꼈어요ㅎㅎ 저도 몇 번 당했거든요. 분명 한두 판만 하고 자려고 했는데 지고 나면 억울해서 또 켜고, 결국 새벽까지 버티다가 다음날 애 아침밥 차리면서 반죽음 상태 된 적 있어요.


그때부터 자기 전엔 동숲만 켜요. 섬 꾸미기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눈이 감기거든요. 이기고 지고 그런 게 없으니까 혈압도 안 오르고, 애 재우고 나서 침대에서 휴대모드로 홍무 하나 심다가 스르륵 잠드는 게 이제 루틴이 됐어요 😊


마카는 낮에만 해야 해요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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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마카 돌리다 보면 기기 뒷판 뜨거워져서 손에 땀 차는데, 동숲은 확실히 발열이 적어서 누워서 하긴 좋죠. 저도 휴대 모드에서 발열 심해지면 그냥 끄는 게 신상에 좋더라고요.
4시간전

찐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마카는 발열도 심해서 누워서 하긴 좀 그렇죠ㅎㅎ 동숲은 아늑해서 잠들기 딱 좋은 것 같아요.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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