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닌텐도

프로콘 쏠림, 결국 손대게 되더라고요 [3]

군고구마 | 06.12 | 조회 17 | 좋아요 0

프로콘 쏠림 때문에 진짜 짜증 났는데, 결국 저도 한 번 분해해서 센서 쪽 청소하고 재조립하니까 바로 돌아오더라고요. 완전 새 패드 사는 것도 방법이긴 한데, 저한테는 “왜 감도가 저렇게 튀는지” 확인하는 쪽이 더 낫더라고요. 특히 휴대 모드로 왕눈/야숨 하다 보면 입력이 조금만 어긋나도 캐릭터가 계속 살짝 끌려가서 체감이 더 커요.


다만 이게 만능은 아닌 게, 청소로 해결되는 케이스랑 부품 마모로 원복이 안 되는 케이스가 섞여 있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쏠림이 오기 전에 케이스 안에서 먼지/이물 유입이 얼마나 쌓이는지부터 신경 쓰게 됐어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진달래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대박 ㅠㅠ 손재주 진짜 좋으시네요!! 저라면 무서워서 바로 새 거 샀을 텐데 완전 금손이세요 🥹🔥
1일전

군고구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손재주라기보다는 정밀 드라이버 하나 들여서 구조를 한번 보고 나니 겁이 좀 덜해진 케이스예요. 혹시 패드 쏠림 때문에 고생하고 계신 건가요?
1일전

군고구마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구조만 알고 드라이버만 있으면 누구나 하실 수 있어요. 너무 겁먹지 마세요.
6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