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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닌텐도는 발표보다 손맛이 더 중요함 [3]

매실 | 06.13 | 조회 9 | 좋아요 0

다이렉트 때는 화려한데, 막상 며칠 지나면 결국 남는 건 조작감이랑 반복해서 돌릴 맛이더라구요. 스위치도 그랬고, 스위치 2도 아마 비슷할 듯함.


그래서 저는 요즘 새 소식 볼 때마다 대작 이름보다 ‘이걸 몇 번이나 다시 켜게 만들까’부터 보게 됨. 한 번 스쳐 가는 구경감은 많아졌는데, 오래 붙잡는 건 의외로 단순한 손맛 쪽인 경우가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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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손맛도 중요하긴 한데 나는 결국 랭크배틀 돌리게 되던데ㅋㅋ 파티 짜고 개체값 깎는 그 짓을 몇백 시간씩 하게 되는 거 보면 결국 파고들 요소가 있어야 손이 감. 단순히 조작감 좋다고 오래 하는 건 아닌 듯.
10시간전

매실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개체값 뽑는 그 반복은 오히려 저한테는 좀 스트레스더라고요. 저도 하데스처럼 죽으면서 리듬 타는 반복은 좋아하는데, 수치 맞추려고 붙잡고 있는 건 취향에 안 맞는 듯해요.
10시간전

순두부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다시 켜게 만드는 건 복잡한 시스템보다 마리오 같이 조작할 때 즐거운 그 느낌이더라고요.
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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