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화재나 사고가 발생하면 신고가 항상 우선입니다.
보험 처리는 그 다음입니다. 순서를 바꾸면 인명 사고로 이어집니다.
1. 119 신고 — 1순위
화재·인명 사고는 즉시 119에 신고하세요. 직접 진화 시도보다 신고가 우선입니다.
초기 진화는 소화기 1~2개로 가능한 수준일 때만 시도하세요.
2. 인명 안전 — 손님·직원 대피
대피 동선은 평소 직원 교육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매장 내 비상구·소화기 위치를 모두가 알아야 합니다.
연기 차단·문 닫기 등 작은 행동이 인명 피해를 결정합니다.
3. 가스·전기 차단
대피 후에는 가스 밸브·전기 메인 차단이 추가 사고를 막습니다.
주방 화재가 가장 흔하므로 가스 차단이 첫 번째입니다.
4. 보험사 연락 — 사진·영상
진화·대피 후 화재보험사에 연락하기 전 매장 상태를 사진·영상으로 기록하세요.
훼손 증거가 있어야 보상 절차가 빠릅니다.
5. 임시 영업 중단·재개
화재 후 매장 안전 점검 통과 전까지 영업을 재개하면 안 됩니다. 가스·전기·구조 점검이 필수입니다.
재개 시기는 보험 보상과도 연결되니 보험사 협의 후 결정하세요.
화재·사고는 신고가 우선입니다. 보험·금전은 그 다음입니다.
※ 참고
세율·수수료·법규·지원금 기준은 수시로 변경됩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세무사·노무사·시군구 담당부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