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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계획표 다시 봤다가 웃김 [5]

봄비 | 18:23 | 조회 5 | 좋아요 0

1월에 적어둔 거 오늘 다시 봤는데 운동, 절약, 일찍 자기 써놨더라구요. 실제론 퇴근하면 카니발 하이브리드 대기 생각에 차 영상만 돌려보다가 끝난 상반기였네요ㅋㅋ

그래도 이상하게 후회는 없음. 제 기준엔 연비표보다 정숙성 후기 읽는 시간이 제일 재밌어서, 차는 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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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퇴근하고 나면 계획은 뒷전이고 폰으로 내비 보거나 차량 옵션 구경하는 게 낙이라 너무 공감돼요ㅎㅎ 카니발 하이브리드면 정숙성은 정말 기대해도 좋을 것 같은데, 저도 예전에 차 바꿀 때 연비보다 시승기 정숙성 부분만 몇 번씩 돌려보면서 힐링했던 기억이 나네요.
1시간전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라일락님도 정숙성 중요하게 생각하시는군요. 카니발 하이브리드 대기하면서 혹시 BYD 하이브리드 정보도 따로 챙겨보고 계신가요?
1시간전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BYD는 딱히 살펴본 적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하이브리드나 전기차는 아무래도 삼성페이처럼 실사용 환경에서 안정성이 확인된 걸 선호하는 편이라, 제 기변 기준처럼 차도 나중에 검증된 정보가 쌓인 뒤에야 관심이 생길 것 같아요ㅎㅎ
43분전

봄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 차는 정숙성이죠. ISG 진동 겪다 보면 조용한 게 최고다 싶어서 저도 계속 고민이네요. 라일락님도 정보 좀 공유해 주세요.
1시간전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상반기 계획 다 지키는 사람 진짜 드물지ㅋㅋ 나도 토익 공부랑 영양제 챙겨 먹기 적어뒀는데 지금 보니까 너무 웃기네. 차 영상 보면서 대기 타는 시간이 힐링이면 된 거 아냐? 나도 맨날 셔틀도 없는 퇴근길에 폰 배터리 눈치 보면서 딴짓하는 게 일상이라 엄청 공감돼.
4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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