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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복권 판매상 사건 너무 충격적이었음 [2]

라일락 | 19:56 | 조회 4 | 좋아요 0

68억짜리 당첨 복권을 손님한테 꽝이라고 속이고 가로챘다가 14년 만에 걸렸다는 뉴스 봤는데 진짜 소름 돋았어요. 근데 더 충격인 건 원래 당첨자가 그 사이에 사망했다는 거... 본인이 당첨된 줄도 모르고 간 거잖아요. 판매상 입장에서 14년을 어떻게 버텼는지도 이해가 안 되고, 결국 징역 받았다니 당연한 거지만 뒷맛이 너무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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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딸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68억이라니 상상만 해도 아찔하네요, 저라면 기절했을 듯ㅠㅠ
1시간전

단풍잎
삭제된 댓글입니다.14년 동안 68억이라는 거금이 묶여 있다가 뒤늦게 드러난 것도 그렇지만, 당첨자가 그 사실을 모르고 세상을 떠났다는 게 참 허망하네요. 인간의 탐욕이 어디까지 가나 싶어 씁쓸합니다.
4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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