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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금 치르기 전이 제일 떨리네요 [1]

겨울잠 | 06.13 | 조회 7 | 좋아요 0

카니발 하이브리드 잔금 날짜 잡히니까

갑자기 숫자가 현실로 들어옵니다.


계약할 땐 그냥 기다리면 끝인 줄 알았는데

보험이랑 용품이랑 이것저것 붙으니 마지막에 한 번 더 숨 막히네요.


그래도 내 기준엔 차는 결국 하루 피로를 줄여주는 쪽이면 돈값 합니다.

특히 정차 많은 구간에서 하이브리드가 얼마나 조용한지만 좀 기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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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혹시 출고까지 대기 기간은 얼마나 걸리셨어요?
1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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