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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떨어지니까 수입품 가격 좀 내려갈까 [2]

겨울잠 | 06.13 | 조회 8 | 좋아요 0

요즘 원달러 환율이 좀 내려왔다고 하더니 관심 생겼어요. 회사 데스크 셋업하면서 고려 중인 충전기들이 해외 직구 기준으로 따져볼 여지가 생겼거든요.


사실 배터리 발열 관리용 고속충전기 고르는 게 일이라 보통 수입산을 눈여겨보는데, 환율이 맞춰져야 가격이 읽혀요. 국내 정발이 대부분 프리미엄 마진을 얹으니까요.


다들 이런 타이밍 때 뭘 사는 편? 아니면 환율 변동에 그냥 담담한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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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환율 떨어질 때마다 해외 직구 눈팅하긴 하는데, 결국 충전기 같은 건 안정성 때문에 국내 정발 제품으로 돌아오더라고요. 예전에 직구한 고속 충전기가 발열이 심해서 결국 갤럭시 전용 초고속 충전기로 정착했어요. 정가 주고 사도 스트레스 덜 받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ㅎㅎ
16시간전

겨울잠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직구 제품은 접지 불량이나 발열 관리가 복불복이라 스트레스 좀 받죠. 저도 데스크 셋업이라 안정성이 중요해서 국내 정발 마진이 그나마 AS 보험료라 생각하고 넘기게 되네요.
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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