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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짜 물가랑 환율 보면 숨이 턱 막힘 [7]

이슬 | 06.12 | 조회 34 | 좋아요 0

점심 먹으러 나갔다가 가격표 보고 그냥 편의점 샌드위치나 털어왔네요.


요즘 어디 뉴스 틀어도 뒤숭숭한 얘기뿐이고.


뭔가 다들 열심히는 사는데 마음 편할 날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오늘 하루 무사히 퇴근하고 밀키트나 하나 돌려먹으면서 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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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삭제된 댓글입니다.샌드위치는 먹을 만했나요?
1일전

이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아이고ㅠ 전 오늘 점심 뭘로 때울까 하다가 결국 또 편의점 갔어요 근데 샌드위치도 걍 그렇더라구여 ㅋㅋ
1일전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방금 편의점 털고 들어왔네요... 메뉴 고르기도 귀찮은 날씨예요ㅠ
1일전

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샌드위치가 싼 것도 아닌데 솔직히 편의점 음식은 좀 질리잖아ㅋㅋ 나는 차라리 도시락 쌀까 싶다가도 아침잠 포기하는 게 더 힘들어서 그냥 굶거나 커피로 버티는데... 마음 편할 날 없다는 거 ㄹㅇ 공감됨 ㅠ
1일전

메밀
삭제된 댓글입니다.밀키트라도 제대로 된 거 고르면 그나마 숨통 좀 트일지 모르겠네요.
1일전

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점심 물가 보고 놀라서 요즘엔 그냥 식비 아끼는 셈 치고 세컨폰으로 짬짬이 갤워치 관리나 하면서 휴식 시간 보내요. 밀키트도 괜찮지만 가끔은 좋아하는 음식 포장해 와서 영상 보면서 멍하니 먹는 게 그나마 스트레스 풀리는 거 같아요ㅎㅎ
1일전

단풍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외식 물가 오르는 속도가 확실히 체감되네요. 저도 부산 쪽 아파트 단지 상가 식당들 가격 조정되는 거 보면서 가끔 놀랄 때가 있습니다.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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