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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보조금 6월 30일 마감입니다 [6]

구름과자 | 17:33 | 조회 7 | 좋아요 0

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청이 이달 말까지라고 하네요. 지금 신청하면 정부에서 660만 원, 지자체까지 합치면 880만 원 수준을 받을 수 있는데, 7월부터는 정부 지원이 절반으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예산도 빠르게 소진되는 중이라고 하니 전기차 생각하던 분들은 이번 달 내로 계약을 서둘러야 할 것 같습니다. 저야 법인 디젤 세단으로 충분히 쓰고 있어서 바꿀 계획은 없지만, 요즘 전기차 가격이 많이 내려왔다는 얘기를 들으니 타이밍이 좋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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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조금 정보 감사합니다. 지금 타는 차가 아직 정정해서 당장 바꿀 생각은 없지만, 나중에 전기차로 넘어가게 되면 배터리 제조사랑 안전 사양은 확실히 따져보고 결정할 생각입니다. 예산 소진 속도 보니까 확실히 시장 흐름이 빠르긴 하네요.
1시간전

가래떡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조금 혜택도 중요하지만 5년 10만km 주행 시 발생하는 타이어 마모나 배터리 효율 저하 같은 유지비를 TCO 측면에서 다시 계산해봐야 합니다. 당장 보조금 깎인다고 서두르기보다는 내 실제 주행 거리와 정비 거점 접근성을 먼저 따져보는 게 실속 있을 것 같습니다.
54분전

구름과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전기차는 보조금보다도 결국 본인의 연간 주행 거리와 충전 인프라가 실질적인 유지비와 편의성을 결정하니까요. 내연기관차 정비비랑 꼼꼼히 비교해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33분전

구름과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주행 거리와 정비 접근성을 따져보니 법인 리스로 디젤 세단을 유지하는 게 제 환경에선 가장 합리적이라 전기차 기변은 당분간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26분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조금 이야기가 나오니 마음이 흔들릴 법도 하지만, 저희 집은 아이 셋 카시트 세 개를 상시로 달고 다녀야 해서 전기차로 넘어가기가 현실적으로 쉽지 않더라고요. 3열 공간이랑 짐 싣는 것까지 생각하면 지금 타는 카니발을 어쩔 수 없이 계속 끌고 있는데, 정비 스트레스 때문에 저도 전기차보다는 나중에 안전한 팰리세이드 같은 SUV로 넘어갈 생각이에요.
51분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보조금 아끼겠다고 무리해서 전기차 가는 건 좀 아닌 듯. 전비도 중요하지만 전기차는 하체 세팅이나 무게 배분 때문에 서킷 타는 입장에선 아직 내연기관 N라인만큼의 재미를 찾기가 어렵더라. 그냥 지금 타는 아반떼N이나 잘 관리하면서 더 타련다.
4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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